여름 여자 슬리퍼로 완전 예쁘고 예쁜 무민 남자도 신고 싶어요! ^^

 

슬리퍼는 무조건 편해야 합니다.귀여운 디자인에 발쉬운 슬리퍼 무민 슬리퍼 (민트, 240mm) 여름 슬리퍼, 여성 슬리퍼로 굿

슬리퍼는 우리 생활의 기본적인 필수품입니다. 생활 그 자체라고 표현하셔도 됩니다. 집에서 가볍게 동네 마시는 것부터 편의점 가는 길, 마트나 마트 가는 길 등등 회사 가는 게 아닌 이상 ㅋ 제일 많이 신다가도 때가 끼면 다시 사~^^ 예쁘면 사~ 휴가 때도 여름 슬리퍼로 항상 챙기는 제품군이라고 해요. 그만큼 또 버리는 것도 많고 ^^가격대도 다양하게 어디서든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보다 기능적인 부분이나 구조적인 부분에 있어서 거의 생각하지 않기도 합니다. 그냥 대애충… 신고 있으면 또 사서 신고… 그런 사소한 생필품? ^^

하지만 조금 생각을 바꾼다면 가장 횟수가 많으므로 좀 더 편안하고 잘 만들어진 슬리퍼를 신는 것은 어떻습니까. 그리고 디자인까지 해주면 기가 막히겠죠? 저도 슬리퍼를 리뷰할 줄은 몰랐어요.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이라서 소개할까 합니다. 여름 슬리퍼, 여성 슬리퍼로 딱 좋은 무민 슬리퍼입니다. 색상은 민트를 초이스했습니다. 사이즈는 240mm 이며 부인용도로 맞아들였습니다. 컬러군은 민트, 핑크, 바이올렛 세 가지입니다.

제품의 특징을 먼저 살펴보면 (※ 판매 페이지 내용 참조)

1) 몰드윈도 쫀득쫀득 유연하고 착화감 굿2) 하루종일 신어도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 슬리퍼 3) 발에 부담이 가지 않는 푹신한 착용감 발에 균형을 잡아주는 인율 (미끄럼방지 추가 ) 슬리퍼의 무게가 가볍고 발목에 무리가 적음

특징은 전형적인 슬리퍼의 장점인데요. 신어 본 부인의 말로는 푹신푹신해서 예전에 신던 삼선슬리퍼보다는 발과 발가락 사이의 무리가 없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합니다. 슬리퍼 신으면서 그런 경험 있지 않나요? 엄지발가락과발사이부분,발등앞부분이라고해요. 슬리퍼 상단 끝부분과 계속 닿다보면 가끔 물집도 생기고 아플때도 있어….. 아무래도 싼 슬리퍼라서 발생하지만. 이 무민 슬리퍼는 확실히 쿠션감이 있는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발등을 부드럽게 보호해 주고 끝도 부드러워서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부인용으로 데려왔는데 저도 바이올렛으로 남성 슬리퍼 사이즈만 있으면 데려오고 싶네요. 정말 아쉽습니다. (필자는 285 mm이니까 w). 남자도 핑크 좋아하고 무민 캐릭터 좋은데 하하하.

가볍고 편안한 캐릭터의 슬리퍼라면 딱 이 무민 슬리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후기도 신선하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언박싱 상세확인의 부드러운 소재, 푹신푹신 쿠션감, 디자인 굿 사실 필자는 지금까지 5천원 미만의 슬리퍼만 적당하게 신었는데 이렇게 디자인이나 기능적으로 좋은 슬리퍼는 처음 써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이 가격대에 이 정도 퀄리티면 투자가치 충분합니다. 가성비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트색이라 여성 슬리퍼로 제격이죠 무민 캐릭터가 전면을 수놓았습니다.

상품 택 ~ ^^ 역시 캐릭터가 귀엽게 그려져 있고 주의사항 등이 적혀 있습니다 제품의 앞부분을 보면 다리의 굴곡에 맞게, 즉 다리의 아웃라인과 아치를 지지하여 다리의 피로감이 적고 통증을 완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때문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신발 기분이 좋습니다. 발가락이 눌리지 않게 잡아주어 장시간 신어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저렴한 슬리퍼와 다르고, 솜 타기 등 세심하게 마무리되어 있으며, 마무리도 제대로 되어 있어요. 밑창은 물결 모양으로 흐르게 되어 있어 미끄러짐을 최소한으로 억제해 줍니다. 이른바 미끄럼 방지 잘 되어 있습니다. 슬리퍼는 여름에 특히 물기가 있는 장소에서 미끄러지기 쉬우며, 미끄럼 방지는 필수입니다.

첫머리에서도 말했듯이 안쪽은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발등을 부드럽게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쿠션감도 좋아요. 남성슬리퍼 사이즈가 있는데^^점점 부러워요. 호호호 고지식한 생심~

누르면 완전히 푹신푹신해지는 것도 딱딱한 것도 아니고 적당한 쿠션감을 가지고 있어서 다리의 피로를 덜어준다고 합니다.

285mm 사이즈가 없는 게 정말 아쉽네요부인과 커플로 신을 수 있었는데 그 대신 판매 페이지에 가면 에버라스트 트윈 슬리퍼가 있는데 280cm까지 사이즈가 나왔습니다. 그걸로 대체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품의 실착화, 걸어다닌다. 눈 백문이 언뜻 보면 직접 신어봐야 합니다. 부인이 직접 신고 다녀요. 동네도 돌아다니고 평소에 편하게 어떻게 입고 다녀야 되는데 디자인이 받쳐주기 때문에 떨어져서 보면 슬리퍼 같지 않고 패션화 같은 느낌도 듭니다.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죠. ^^)

실착화된 부인의 의견은

부드럽게 발등을 감싸고 다니기 편하고 특히 발바닥에 닿는 부분이 푹신푹신해서 아주 만족스럽다고 합니다. 특히 미끄럼 방지가 되어있는 밑창이라 접지력도 좋고… 기존 삼선슬리퍼와 비교가 안 되죠. 일단 소재가 부드러우니까요. 하긴 꼭 가정에서… 밖에서만 쓰는 게 아니라 여자 사무실 슬리퍼로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또 굽 높이가 3cm 정도여서 바닥에 닿는 느낌이 아니라 적당한 쿠션감을 주기에 빠른 발이나 뛰어다녀도 편하지요.

미끄럼방지 되어 있는 밑창은 요즘처럼 비가 자주 올 때… 그리고 여름에 정말 미끄러지지 않게 도와주기 때문에… 여름 슬리퍼로 굿이고~

좀 큰데 맏형도 신고 다녀도 될 것 같아 ^^한번 신고 다니도록 해야 합니다.

여름 여자슬리퍼 무 민슬리퍼 예쁘고 편하다

오랜만에 고급스러운 여름 여성 슬리퍼~ 신고 보니 보기에도 좋네요. 하하하.

엘베 앞에서 포즈 잡는 부인 멋있어 멋있어^^

에필로그 총평 전체적으로 디 자인이나 구조, 소재가 만족합니다. 슬리퍼는 사실은 맨발로 신기에 더 고민 생활 필수품임에도 불구하고 적당히 구매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나도 그랬고…근데 좋은 슬리퍼를 신고 다니니까 옛 것을 다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굳이 이것을 신으면 되는데 다른 것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여성용 사무실 슬리퍼로도 딱 맞아요. 시선도 집중시키고, 여성스러운 코디에도 잘 어울립니다.

중간 중간에 설명하면서 소재가 어떻게, 구조적으로 이런 결론은 신고 걸을 때 불편 없이 편하게 입어야 하네요. 특히 벌써 6월이고 더운 여름이 오면 슬리퍼는 더 발에 붙이고 살것…. 이왕이면 예쁜 슬리퍼, 편안한 슬리퍼를 신고는 어떻습니까? 무민 슬리퍼를 추천합니다. 부인이 신으며 특히 불편하거나 아쉬운 부분은 없답니다. 내구성은 일단 오래 신어 보지 않으면 모르니까… 그렇긴. 그러나, 솔기가 튼튼하고 전반적으로 제대로 제작된 것 같아서, 언제까지나 내 집에서 우리의 발을 지키기 바랍니다.
( 안타까운 점이라면 무민 슬리퍼 남성용 슬리퍼도 발매했으면 좋겠어요. 남자도 핑크, 바이올렛, 민트를 좋아합니다.
포스팅 종료입니다. 장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포츠의 대표 브랜드”에버 라스트”남녀 공용 슬리퍼 무민 부인 슬리퍼 smartstore.naver.com
2021년 6월
무민 슬리퍼(여름 슬리퍼, 레이디스 슬리퍼)
Photographed by Jeenong(Canon_EOS_100D/Sigma 30mm, F1.4Samsung Galaxy S10 5G)

#여성사무실슬리퍼 #여성슬리퍼 #남성슬리퍼 #여름슬리퍼 #편안한슬리퍼 #학교슬리퍼 #뽀송뽀송슬리퍼 #커플슬리퍼 #슬리퍼추천 #편안한슬리퍼 #스포츠슬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