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화물차 리스 봉고3 냉동탑차 진행 후기!

 

1톤 화물차의 리뷰를 늦게 게재하게 되었습니다.ㅠㅠ인도후 회사로 돌아가 컴퓨터에 사진을 옮겨 두었습니다만, 폴더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8월 중순에 인도한 봉고3 냉동차의 진행기를 오늘 올립니다. 화물차의 경우 출고일이 빠른 편이 아니기 때문에 갑자기 차를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답답함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만. 봉고3의 경우는 바로 출력질문도 있는 편이고, 생산에 들어가야 한다고 해도 경쟁차량에 비해 2~3주 정도 빠른 편입니다. 빠른 편이지만 그래도 4주 이상은 예상해야 합니다. 정확히 어떤 차가 필요하다고 기입해 주시면 출고일자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번 케이스 역시 처음에는 포터로 알아보고 출고까지 7주 정도 걸린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 봉고3으로 급선회해서 일주일 만에 출고할 수 있었습니다 생산된 차량의 경우 인도까지 총 7일 (주말포함) 정도 소요됩니다. 차량선택–>조건설정–>심사—>승인–>진행서 작성—>출고—>차량등록 및 용품작업—>인도 순으로 진행됩니다. 화물차의 경우, 대부분의 사업장에서 행하지만, 사업장에서 실시하는 경우의 장점은 비용 처리(1년에 천오백만원), 부가가치세 환부, 적은 초기 비용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사업장에서 여러 대를 실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러 대를 가도 각각 비용이 처리됩니다. 비용처리외에자신의명의가되지않는점도장점이라고할수있습니다

신차로 출고되니까 일단 필요한 차량의 정확한 등급 + 옵션 + 색상을 결정해야 합니다. 어떤 차량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출고일과 납입료 등이 달라집니다. 차량선택이 완료되면 리스조건을 설정해야 합니다. 여기도 직접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에 맞게 설계하면 됩니다. 먼저, 초기 비용은 차량 가격의 최대 50%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법인·개인 사업자의 경우, 대표자의 신용·소득, 그리고 사업장의 내용등이 좋으면 초기 비용 단 1개도 없이 실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설정(보증금, 보증보험)하여 승인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설정된 초기자금(보증금)은 이용종료 후 바로 돌려받게 됩니다. 이용할 수 있는지 초기 비용 설정의 필요성을 확인해야만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용 기간은 최소 1년에서 5년까지입니다. 신차로 출고되기 때문에 기간이 짧으면 월 부담금이 높아지기 때문에 대부분 3년, 4년을 가장 많이 선택할 것입니다. 물론 60개월의 5년도 많이 하는 편이죠 설정된 이용 기간만큼 운행 후 반환 및 인수 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5년 이내에서는 1년 단위로 연장도 가능합니다. 화물차의 경우는 인수비율이 꽤 높은 편입니다. 인수를 하게 되면 초기에 설정된 잔존가치 부분을 납부하게 됩니다. 반환하는 경우는 차량의 상태와 주행 거리를 확인한 후 반환 처리됩니다.

그리고 연간 주행거리(2만, 3만, 4만km 중 선택), 차를 받는 지역을 설정하는 거죠. 설정에 따라서 납입료 변동이 있기 때문에, 설정도 꼭 원하는 상황에 맞추어 설정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 설정된 조건은 이용기간 동안 변경할 수 없습니다. 설정된 이용기간을 채우지 않고 반환하는 경우에는 페널티가 발생합니다. (패널티를 피하는 방법은 타인에게 승계하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또한 이용기간 중 차량관리는 신차보증기간이 같으므로 기아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차량점검을 받으세요.운행 중 교통사고가 발생한 경우 가입한 보험사에 연락하여 사고처리를 받아야 합니다.

화물차중 그래도 조금 출고일이 빠른 봉고3구매에 있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여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내용확인 후 자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톤 화물차 리스 봉고3 냉동탑차 인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