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용 전기압력밥솥 CRPR 069FP 새집밥솥, 쿠크

 이사하는 날 밥솥을 먼저 채워야 하는 미신 아세요?안녕하세요, 옆집.나디아입니다. 최근 바빠서 블로그도 자주 못했지만 다시 돌아왔습니다. 신혼집으로 이사하니 정말 바쁘네요.저 집안일 못할 줄 알았는데 은근 잘하더라구요. 이것저것 자꾸 제 눈에 띄게 정리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블로그가 뒷전이었던.. 오랜만에 더 이상 늦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다시 올리러 왔어요.

새 집에 귀전 가구를 사면서 어머니와 어머니가 제게 이야기한 적이 있었습니다.신혼집에들어갈때는밥솥을제일먼저갖고들어가라!라는이야기를하신거죠. 저도 몰랐는데 보통 이사하는 날 처음 들어가는 것이 전기밥솥이라고 해요. 미신입니다만 저도 이런 미신을 지키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인테리어가 끝난 날 쿠쿠 6인용 전기 압력밥솥을 가장 먼저 넣기로 결심했습니다.(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까!)

밥솥을 먼저 넣는 이유는 밥걱정없이 산다는 뜻이래요*

밥솥을 살 때 예비주부들이 제일 고민하는 게 쿠쿠인지 쿠첸인지 고민 많이 할 텐데요.저는 처음에 쿠첸의 반값 체험단으로 쿠첸을 사려고 했어요저희 집도 구첸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만, 식욕에 불만은 없었던 것입니다.그런데 저랑 제일 친한 요리를 잘하는 친구 N이가 이것저것 밥솥을 다 써봤는데 쿠크보다 나을 게 없다는 이유로 마지막에 쿠크에게 최종 결정을 했어요.

쿠쿠에여러모델이있었는데그중6인용밥솥R069FP라는모델을선택했어요.그 첫 번째 이유는 디자인이 예뻐서 두 번째 이유는 30만원 이하의 제품이었기 때문입니다.가격대가 천차만별인 시장에서 30만원 정도로 구매하려고 했거든요. 저희는 남자친구가 회사에서 세끼를 다 먹고 와서 밥 먹을 일이 거의 없어서 굳이 비싼 제품이 필요 없었거든요.

여러 사이트 중에서 혜택이 가장 좋았던 사이트에서 구매했어요.더 싼 곳도 있었지만 냄비 요리와 접시를 주는 롯데 홈쇼핑에서 샀습니다.어차피 사는 것보다 싼 사이트보다 AS도 확실해지는 곳에서 구매하고 싶어서 롯데홈쇼핑을 선택했습니다.

포장도 꼼꼼하게 잘 포장되어 왔군요.

친정에 있는 밥솥은 10인용이지만 제가 산 제품은 6인용 밥솥이에요.어머니께서 제가 구입한 밥솥을 보시다가 작고 예쁘다고 저보다 더 좋아하셨어요.집에 있는 제품은 검정색이었는데 확실히 화이트 컬러가 예쁘네요.

무상 A/S 기간 연장 쿠폰도 꼼꼼히 준비하여

신혼집으로 이사하는 날 제일 먼저 밥솥과 화분을 넣어줬어요.

밥도먹어야하기때문에가전이구가아무것도없는데딸랑쿠쿠,밥솥만가지고와서밥도해먹었어요.

반찬은 엄마가… 과일까지 많이 갖다 주셨어요재밌는 미신이죠?6인용 전기 압력밥솥으로 한 쿠크의 첫 밥!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서 쿠크라고 하나 싶었어요 ♥

혼자 쿠크밥솥에서 한 날

처음 집에서 저녁 먹은 날 브이로그 찍고 싶어서 6인용 쿠크를 밥상 차리는 영상을 찍었어요엄마가 뭣도 모르고 시집가서 진짜 걱정했거든요. 하면 잘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서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장비가 딱히 없어서 갤럭시 S10+ 삼각대로 찍었어요

풀 영상으로 편집해야 하는데 편집할 시간이 많이 없네요( ´ ; ω ; ` )

쿠쿠밥솥 협찬도 아닌데 정말 열심 ㅋㅋㅋ 전 정말 블로그 하는 걸 좋아하나 봐요.. 기록한 건 나중에 보면 되고 저 덕분에 이웃들이 좋은 정보를 얻으면 저도 기쁠 것 같아서 일석이조예요.

엄마가 사주신 안성 가을청미 10kg

2인분 양의 쌀을 먼저 씻으려고 그릇에 쌀을 담았네요.(쌀컵은 쿠크 6인용 전기 압력밥솥을 샀을 때 들어있었어요)

브이로그 하려고 카메라 클로즈업도 했는데, 각도가 나빠^^;;

쌀 씻느라 영상 찍느라 정신없던 날 브이로그 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시는 건지… 너무 바쁜데?www

잘 씻은 쌀은 쌀 한 톨까지 꼼꼼히 넣고 국밥솥에~

협찬받은 코웨이 얼음 정수기 출연♥

웅진코웨이 정수기에서 고친 직수로 맛있는 밥을 해보세요.

쿠크압력취사버튼을클릭했습니다.쌀 넣고, 쌀 넣고 압력취사 버튼만 누르면 밥 끝! 진짜 초간단이었어요. 이 쉬운 걸 지금까지 모르고 지냈어요.ㅠㅠ어머니께 너무 미안해…(´;ω;`)

약 20분 후면 맛있는 밥이 완성되고

새로 산 공기에 밥을 가득 담았대요.

민망하지만 나디아가 혼자 만들어 본 밥. 크크크랑 같이 먹었어요이 장면을 기록하고 싶어서 동영상을 설정하고 저녁을 만들었습니다.

그 외의 영상은 나중에 완곡으로 보여드릴게요짧게 편집을 해봤네요.

영상까지 찍는데 아주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근사했던 우리 저녁 식탁이 생겨서 처음으로 저녁을 이곳에서 먹었습니다.

처음 도전한 밥과 스테이크는 꽤 맛있었습니다.나머지는 제가 했다고 하기 좀 그렇고 원래 맛있는 거~ 근데 맛있게 보내서 세팅했어요 ㅋㅋㅋ

어쨌든, 쿠크밥솥에서 처음 도전한 밥은 대성공이었네요. 깨끗해진 우리 접시로 음식이 얼마나 맛있었는지 증명해 보겠습니다.

네이버 편집기로 쿠크 6인용 전기 압력밥솥에서 처음 밥 짓는 날 영상도 올려볼게요 ♥가끔 어머니가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것 같지만, 어머니를 위해 열심히 신혼일기를 씁니다. 쿠쿠쿠
결론, 쿠크 CRP-R069FP 밥솥이 마음에 들었어.디자인도 성능도 뛰어납니다.^^